인천 부평구의회, 임시회 개회 12일간의 일정 돌입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3-04 16:13:24

 홍순옥 부평구의장이 제26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있다.[문찬식 기자] 인천시 부평구의회(의장 홍순옥)가 4일 제261회 임시회를 개회, 12일간의 회기 일정에 도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년도 행정 사무감사결과 처리 상황 보고와 조례안 등 안건에 대한 심사, 현장 방문, 구정 질문 등 활발한 의정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보면 첫날인 4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해 ‘제261회 부평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 등을 의결하고 회기를 마쳤다.

 

5일부터 12일까지는 각 위원회 활동 기간으로 2023년도 행정 사무감사결과 처리 상황 보고 청취, 현장 방문,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에 대한 심사 등을 실시하게 된다.

 

13일과 14일은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구정 질문을 실시할 예정이고 15일에는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해 그동안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며 회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홍순옥 의장은 “행정사무감사결과 처리 상황 보고, 구정 질문 등이 예정돼 있다”며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와 건의 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가 적절하게 이뤄졌는지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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