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 '우리동네 민화작가' 운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4-18 16:05:21
[합천=이영수 기자] 경남 합천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6일부터 6월11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지역내 중ㆍ고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민화작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민화는 전통회화에 비해 소박하고 익살스러운 느낌으로 상상력과 독창성을 길러주기에 제격이고 청소년들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어 코로나 속에서 답답했을 청소년들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