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지역자활센터,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서 라면 전달 받아

도움 필요한 곳에 아낌없는 온전 나눔 지속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6-19 17:05:27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18일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로부터 후원 물품 라면 820개(50만원 상당)를 전달받았다.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는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2020년부터 매해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에 후원 물품을 전달해왔다.

후원 물품을 전달한 장재영 지부장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지역사회 나눔 문화확산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덕순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 센터장은 “매년 아낌없이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준 한국해운조합 인천지부에 감사하다. 후원품은 참여자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는 자활 참여 주민들의 자립 지원을 위해 교육 및 사례관리는 물론, 기름착유사업단 등 12개 자활사업단과 가사ㆍ간병 방문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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