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개발, 성북구 종암동 저소득 주민 지원 쌀 나눔 실천
설 명절 앞두고 백미 10kg 60포 종암동주민센터 기탁
매년 이어지는 지역 저소득층 대상 정기 나눔 활동
홀몸 어르신·장애인·한부모가정 중심 성품 배분 계획
문민호 기자
mmh@siminilbo.co.kr | 2026-02-02 23:04:52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종암동에 소재한 우영개발(주)(대표 양경선)가 지난 27일 지역 내 저소득 주민 지원을 위해 백미 10kg 60포(약 220만 원 상당)를 종암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우영개발(주)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사랑의 쌀 나눔을 매년 지속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종암동주민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한부모가정 등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명절을 앞둔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우영개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품은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신속히 전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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