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이지 않는 이야기가 시작되는 곳,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김해로!’
<허왕후신행길×김해문화재야행> 개최
10월 6일(금) ~ 10월 8일(일) 3일간 수릉원 및 수로왕릉 일대
허왕후 스토리 창작공연·야간 문화향유 콘텐츠로 이어지는 첫 통합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10-07 16:07:26
| ▲ 축제 포스터
[김해=최성일 기자] 김해 대표축제 <허왕후신행길>과 <김해문화재야행>이 처음으로 함께 열린다. 김해시 주최, 김해문화재단 주관의 <허왕후신행길×김해문화재야행> 통합축제가 10월 6일(금) ~ 8일(일) 김해 수릉원과 수로왕릉에서 개최된다.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야경(夜景)은 가야시대와 현재를 아우르는 초월적 분위기의 일루미네이션으로 낭만적인 가을밤 풍경을 선사한다. 또한 야식(夜食) 프로그램인 ‘김해 뒷고기 푸드 페스타’에서는 다양한 뒷고기 요리와 전통주를 맛볼 수 있어 오감을 충족시키는 축제가 될 예정이다. 그밖에도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답사인 ‘가야 달빛탐방’, 별자리 관측체험 ‘비비단 별 헤는 밤’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으로, 일정과 예약 등의 상세내용은 누리집(김해문화재야행.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홍태용 김해시장은“김해 대표 스토리텔링 축제인 허왕후신행길과 가을밤 달빛 향연을 선사하는 김해문화재야행을 처음 함께 개최하는 만큼,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과 경험을 드리고자 최선을 다해 준비 중”이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김해의 색다른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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