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립도서관, 내달 17일 區 대표도서 작가와의 만남 행사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3-07 16:29:42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부평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4월17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대표도서 선포식 및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평의 대표 범 구민 독서 운동인 ‘책 읽는 부평’의 특별행사 ‘혜안찾기’ 첫 번째 시간이다.
1부는 올해 ‘책 읽는 부평’ 대표도서로 선정된 ‘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유영광 지음, 2023, 클레이하우스)’의 대표도서 선포식이 진행된다.
축하 공연으로는 마림바와 비브라폰으로 구성된 3중주 ‘미스엘 마림바 트리오’의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오는 18일부터 행사 참여 접수를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 이후에는 혜안찾기 두 번째 시리즈로 ‘심리학클래스’를 6월, 8월 및 10월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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