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국지도 84호선(길상~선원) 도로개설공사 신속 추진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4-03-23 10:00:00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머리를 맞댔다.
윤도영 강화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19일 인천광역시 김상길 재정기획관, 성하영 예산담당관, 명삼수 재정관리담당관 등과 함께 국지도 84호선(길상~선원) 도로개설공사 현장 등을 찾아 진행사항을 점검했다.
국지도 84호선(길상~선원) 도로개설 공사는 지난 2013년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준공 예정이었으나, 토지 보상 등 행정절차 지연으로 현재 공정률 33%을 보이며 2025년 12월로 준공이 미뤄졌다.
아울러 강화군에서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민원 해결 등 인천시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적극 뒷받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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