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영웅 '쥬다스'등 1.5주년 전야제 업데이트 실시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10-29 16:12:52

▲ (사진=넷마블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에 신규 영웅 ‘쥬다스’를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1.5주년 프로모션 ‘Re:BIRTH Day 전야제’가 개최된다. 넷마블은 이용자들에게 매주 색다른 테마의 이벤트와 혜택을 릴레이로 제공할 계획이다.

새롭게 공개된 심연의 사도 소속 영웅 ‘쥬다스’는 만능형 딜러로, 강력한 화력을 바탕으로 적을 제압하는 스킬을 보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기존 영웅 ‘리’의 각성이 추가됐다. 길드전 방어덱의 생존력을 책임지는 방어형 탱커로 생명력 전환과 회복 능력을 바탕으로 방어덱 간의 전투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1.5주년 루비 페스타를 통해 14일동안 게임에 접속만 해도 푸시 보상으로 총 1만5000개의 루비를 선물한다.


1.5주년 심연의 상자 이벤트에서는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심연의 상자를 획득하고 장비 및 장신구 성장 재료를 포함해 조율의 결정 등 풍성한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심연의 상자 개봉 횟수에 따라 레이드 딜러용 장비 및 세공 부적 등 다양한 보상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신규 시나리오 이벤트 ‘버려진 자들의 묵시록’이 추가돼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스테이지를 완료하고 전설 영웅 ‘아리스’·‘백각’ 및 전용장비, 쥬다스 전용장비,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채로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콘텐츠 개편도 함께 진행됐다. 무한의 탑 최고 층수가 기존 400층에서 450층으로 확장됐다. 

 

또한 일반 결투장에는 기존 등급제에 더해 리그 승급 및 강등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으며, 기존 상급 결투장은 ‘이벤트 결투장’으로 명칭을 변경해 3대3 전투, 장신구 제한 모드 등 규칙이 적용되도록 개편하고 승점 달성 보상을 추가해 혜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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