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IoT 대기배출 측정기기 부착 지원

김의석 기자

kus@siminilbo.co.kr | 2026-01-27 16:13:33

[예산=김의석 기자] 충남 예산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내 소규모사업장 약 20곳을 대상으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물인터넷(IoT) 부착 지원 대상은 군 소재 소규모 4ㆍ5종 대기배출시설 가운데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가 설치되지 않은 사업장이며, 신청 접수는 27일부터 2월13일까지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군청 환경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사업장 사물인터넷(IoT) 부착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오염물질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대기질 개선과 군민 건강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상 사업장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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