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비대면 보증부 대출 원스톱 서비스' 도입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업무협약 체결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9-01 16:14:25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하나은행은 신용보증재단중앙회(신보중앙회)와 '비대면 보증부 대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하나은행과 신보중앙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달 중 '비대면 보증부 대출 원스톱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다.
지난 8월31일 열린 협약식에는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과 이상천 신보중앙회 전무이사가 참석했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비대면 보증부 대출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대출이 필요한 개인사업자는 별도로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신보중앙회의 ‘보증드림’ 앱 하나에서 손쉽게 처리할 수 있다.
아울러 대출 약정이나 실행 역시 하나은행 시스템과 연동된 ‘보증드림’ 앱에서 진행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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