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신규 SSR+ 동료 ‘선우 나래’ 업데이트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9-02 16:18:17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신규 SSR+ 등급 동료 '[보물 사냥꾼] 선우 나래'를 추가하고, '[가문의 주인] 트로이메라이'를 소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넷마블에 따르면 신규 동료 '[보물 사냥꾼] 선우 나래(이하 선우 나래)'는 랭커가 된 이후 유적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다니며 보물 사냥꾼으로 명성을 떨친 인물이다.
게임에서 선우 나래는 아군을 보호하고 전투를 지원하는 서포터로 등장한다. 모든 아군에게 강력한 보호막을 생성하고, 무작위로 금화 폭탄을 만들어 적에게 피해를 입힌다. 또한 전투 시작 시 가장 가까운 아군에게 자신의 보물을 전달해 해당 아군을 지원하는 등 보스전에서 단일 아군을 지원하는 데 특화된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오는 16일까지 레볼루션 밸런스 리뉴얼을 통해 더욱 강해진 ‘[가문의 주인] 트로이메라이'를 획득할 수 있는 소환 이벤트를 다시 진행하며, 웹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신규 동료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열린다. 넷마블은 오는 16일까지 선우 나래 특별 소환과 '탭탭 플러스'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암시장 티켓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쿤 마스체니의 신규 의상을 선보이고, '행운의 돌림판'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신규 동료와 가주급 동료를 뽑을 수 있는 '암시장 티켓'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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