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방서, 양산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 구성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2-04-18 22:02:10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지난 14일 양산 지역 응급의료체계 개선 및 소통 강화를 위한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를 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양산 지역 응급의료 협력체는 소방서, 양산시 보건소, 양산부산대학병원, 웅상중앙병원 응급업무 책임자로 구성하였으며 실무자간 활발한 의사 교류를 위한 소통창구도 별도로 마련하였다.
박정미 서장은 “이번 응급의료 협력체 구성으로 지역 응급의료 발전과 구급서비스 품질을 높여 지역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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