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의회, 제311회 임시회 개회
문민호 기자
mmh@siminilbo.co.kr | 2026-03-06 16:19:37
[시민일보 = 문민호 기자] 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는 6일부터 오는 13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311회 임시회를 열었다.
구의회는 제1차 본회의에서 개회식에 이어 ▲제311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제311회 관악구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등을 상정해 처리했다.
이번 임시회의 위원회별 심사 예정 안건은 총 9건으로, 주요 안건으로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아동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창빈 의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입양가정 지원에 관한 조례안(구가환 의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쓰레기줄이기와 자원재활용 촉진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임창빈 의원) ▲서울특별시 관악구 주민자치회 및 자치회관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구자민 의원 ) 등이 포함됐다.
장동식 의장은 “국제정세의 급격한 변화로 어지러운 정국이지만, 관악구의회는 민생 현장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어려운 시기를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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