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 해남시네마 대상 피싱 예방 영상 홍보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3-06 16:24:42
[해남=정찬남 기자] 전남 해남경찰서(서장 박미영)는 피싱범죄 대응 요령을 단순하고 직관적인 메시지로 알리기 위해 해남군 작은 영화관과 협조해 지난 3일부터 영화 상영 전 관람객 대상 피싱 예방 영상‘어서 끊자!’를 상영했다.
특히, 피싱범죄는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피해자의 심리적 허점을 교묘히 파고드는 특성이 있는 범죄이다.
박미영 해남경찰서장은 “피싱범죄는 그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다양해지고 있어 무엇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조, 피싱 예방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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