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완 의령군수 "민선 8기 군정 '군민ㆍ약자ㆍ현장' 최우선"
노영동
nyd@siminilbo.co.kr | 2022-07-04 16:24:20
[의령=노영동 기자]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지난 1일 의령군민회관에서 취임식을 하고 군정 운영에 나섰다.
이날 오 군수는 민선 8기 첫발을 뗀 가운데 취임식에 '군민 우선', '약자 동행', '현장 중심'이라는 군정 방침을 응축시켜 군민들에게 펼쳐 보였다.
오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의령은 전국 최초로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한 호국의 고장이자 해방 후에는 우리나라 경제를 일으킨 사업보국의 고장이다. 누구도 가지지 못한 의령사람의 자부심이 우리 안에 있다"고 말했다.
서동 우수저류시설 공사 현장과 올해 말 완공을 앞둔 미래교육테마파크 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
오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군민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군민을 위해서 무엇이든 해내겠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 모두가 잘 사는 의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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