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10월4일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행복하개 소통하개 토크콘서트’ 개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3-09-22 16:34:09

▲ 사진=강남구청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반려동물 1500만 시대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반려동물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반려동물 가정과 이웃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배우기 위해 ‘설채현 수의사와 함께하는 행복하개 소통하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EBS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해 반려견 가정이 겪고 있는 문제에 탁월한 솔루션을 보여주고 있는 설채현 수의사가 오는 10월4일 오후3시 구민회관 2층 공연장에서 ‘애완견이 아닌 반려견,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주제로 강연한다. 

 

이날 강연에서는 ▲우리의 가족, 반려견과 소통하는 법 ▲반려견의 행복을 위한 5가지 원칙 등에 대해 1시간 강의를 진행하고 30분 동안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강남구민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선착순 4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실내 강연으로 반려견 동반은 어렵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구민들이 반려견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빠르게 증가하는 반려동물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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