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명 구청장, 11명과 함께하는 행복한 소통의 시간을 보내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3-06-15 16:35:48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이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창업허브센터’에서 강남구민 등 11명과 행복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가) 참석자는 ▲강남취·창업허브센터 입주기업 대표 박근범·김채영 씨 ▲강남미래인재교육원 수강생 임영찬, 임율리 학생 ▲네 아이의 엄마인 노형민 씨 ▲일원평생학습센터 4080 시니어 모델 강사 육정숙 씨 ▲강남구 1인 가구 스마트돌봄 실증사업 업체대표 김진명 씨 ▲강남구파크골프협회장 채영기 씨 ▲제과명장 김종익 씨 ▲시각장애인 쉼터 운영기관장 김분순 씨 ▲강남노인종합복지관의 메타버스 체험관 자원봉사자 류영수 씨 등 11명이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한 행사는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다.
박근범 스타트업 대표는 "센터 입주 이후 유의미한 실적을 낼 수 있었다며 스타트업과 강남구가 협력할 수 있는 사업모델을 발굴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고 말했으며, 미래인재교육원 임영찬 학생은 "과학 탐구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서 또 듣고 싶다"는 귀여운 소망을 건의했다.
육정숙 시니어 모델 강사는 "가을에 코엑스 앞에서 시니어 패션쇼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으며, "얼마 전 넷째를 출산한 노형민 씨는 출산양육지원금이 초기 양육비 부담을 더는데 도움이 됐다는 감사의 말과 함께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출산 정책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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