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터치, ‘2024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미선정 고객 대상 이벤트 전개
이창훈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4-05-17 09:28:29
전자칠판 전문기업 ‘스마트터치’가 지난 4월 진행했던 ‘2024년 소상공인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진행 당시 미선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이벤트는 실제로 지난 소상공인 스마트상점에 신청했던 접수증을 증빙할 수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스마트상점 사업 신청기간 동안 약 500건이나 되는 고객들의 문의와 지원이 있었지만 아쉽게도 선정되지 못했던 고객들을 위해 진행되는 이벤트다.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이란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다양한 스마트기술 도입을 통해 인건비 부담을 덜고 노동 강도를 낮추며, 고객 서비스 질을 향상시켜 소상공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정부지원 사업이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제공되는 스마트터치 전자칠판은 24년 5월 신제품으로, 55인치부터 65인치, 75인치, 86인치로 구성되어 있고 설치비 별도로 스탠드와 외장형 웹캠이 포함되어 있어 전자칠판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옵션도 추가되었다.
이번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에 선정된 24년형 스마트터치 전자칠판은 이동이 자유로운 전자칠판 거치대 제공은 물론, 온라인 수업이나 화상회의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외장 카메라를 같이 무상으로 제공한다.
E-Share pro가 내장되어 있어 최대 16명의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다. 또한 최신 안드로이드 13이 탑재된 전자칠판으로, 윈도우 전용 판서소프트웨어도 제공되며 휴대폰이나 노트북을 함께 연동할 수 있어 더욱 큰 화면에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스마트터치 마케팅팀장은 “지난 1차 사업 때 선정되지 못해 아쉬워하는 고객들이 많아 이벤트로 한 번 더 진행하기로 했다”라며 “더욱 많은 소상공인들이 스마트 전자칠판을 통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널리 보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터치는 동일 증상으로 3번 이상 문제가 발생 시 새 제품으로 교환하는 전자칠판 레몬법 시행 업체다. 최대 2년까지 A/S가 가능하며, 포털 사이트에 A/S 카페를 운영하여 구매 고객은 실시간으로 처리 과정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다른 고객의 A/S 접수 현황도 볼 수 있는 국내 유일한 오픈형 A/S 카페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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