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3-16 17:02:29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교육 공공성 실현을 위해 2022학년도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입는 관내 및 관외 지역의 중·고등학교에 입학한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이다. 금년부터는 ‘경남바로서비스’에 온라인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 신청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경남 도내 동시접속 분산을 위해 중학생은 3월14일부터 3월20일까지, 고등학생은 3월21일부터 3월27일로 집중신청기간을 정해 운영중에 있다.
합천군은 올해 신입생 39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만원씩 총1억2천여만원을 교복구입비에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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