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합천군지부, 집중호우 피해 농가 자녀에 학습용 태블릿PC 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6-03-16 17:02:03

  [합천=이영수 기자] NH농협 합천군지부(염부영 지부장)는 지난해 집주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입인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용 태블릿PC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자녀들의 학습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협재단의 후원으로 추진된다. 지원 물품은 합천군 관내 7개 농·축협을 통해 피해 농가에 전달될 예정이다.

 염부영 지부장은 “갑작스러운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 가정의 자녀들이 안정적인 학습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농심천심(農心天心)의 가치 아래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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