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릴레이 캠페인’ 전개
학생자치회“안전모 필수, 전동 킥보드 무면허 운전 금지”
김해서중·가야중·도계중 순 진행…교통안전 온라인 서약 운동 확산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4-08 17:25:06
| ▲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릴레이 캠페인[창원=최성일 기자]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청소년의 자전거 이용 증가와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불법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학생자치회 주관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한다.
경남교육청은 이번 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교통안전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원하며, 도내 전체 학교에 교통안전 실천 서약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양미 안전총괄과장은 “자전거와 개인형 이동장치는 편리한 이동 수단이지만 안전 수칙을 지키지 않을 경우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라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안전 홍보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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