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운수·대창석유, 광주광역시에 기부금 3천만 원 전달
돌봄이웃에 사용…두 기업 누적성금 3억7천만 원 나눔활동 꾸준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6-01-22 16:58:55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지역 중견기업인 대창운수와 대창석유가 광주시에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2일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대창운수와 대창석유의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광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고형석 대창운수 대표이사, 박흥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대창운수와 대창석유는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3억7000여만 원 성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고광완 행정부시장은 “시민 삶의 현장을 지키는 대창운수와 대창석유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하게 나눔을 실천해 감사드린다”며 “오늘 기탁 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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