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캔, 버려지는 선거운동복으로 해외 소외계층에 기부 진행
이창훈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4-05-22 08:58:21
비영리 환경단체인 옷캔(OTCAN)은 폐기될 뻔한 선거운동복에 새 숨을 불어넣고자 선거운동복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옷캔 관계자는 “지난 4월 약 2주 동안의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활동이 마무리됨에 따라 선거운동에 사용된 운동복, 현수막, 공보물 등의 많은 홍보 물품이 버려졌다”라며 “기부된 옷들은 입을 옷이 부족하고 경제 활동이 취약한 해외 소외계층에게 전달하여 재사용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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