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이현동 새마을회, 무더위 속 꽃 가꾸기 구슬땀
살고 싶은 동네 가꾸기 위해 다 함께 꽃밭 조성
엄기동 기자
egd@siminilbo.co.kr | 2026-07-10 17:02:47
이날 이현동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 회원 20여 명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새마을 꽃동산에 조성된 맥문동 사이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인도 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나불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현동 새마을 꽃동산은 회원들이 손수 맥문동을 식재하고 가꾸어 온 곳으로 이번 활동으로 더욱 아름다운 꽃동산으로 바뀌었다.
김숙견 이현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청결한 이현동을 만들기 위해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자연과 함께하는 이현동을 가꾸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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