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부산시의원, 소규모 단절토지 GB 적극 해제 주장
기장군, 부산 전체 개발제한구역의 약 42% 차지… 규제 부담 집중
도로·철도·하천으로 단절된 3만㎡ 미만 토지, 도시관리 비효율 심화
법·국토부 지침에 근거한 ‘선별적 해제’ 필요
부산시 전수조사·객관평가 통한 합리적 GB관리계획 수립 촉구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6-01-26 17:14:04
| ▲ 5분자유발언 사진.[부산=최성일 기자] 박종철 부산시의회 의원(기장군1, 국민의힘)은 1월 26일 열린 제3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소규모 단절토지에 대한 합리적인 개발제한구역(GB) 해제 필요성을 강하게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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