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충현동, 힐스테이스 신촌 경로당서 어르신 치매 및 우울증 예방 봉사활동 실시
이대우 기자
nice@siminilbo.co.kr | 2024-08-15 15:19:53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서대문구 충현동은 최근 동 자원봉사캠프가 관내 힐스테이스 신촌 경로당에서 어르신 치매 및 우울증 예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캠프 활동가들은 매주 금요일마다 이처럼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말벗이 돼 드리고 흥겨운 노래를 통한 수화 공부와 퍼즐 맞추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김미경 충현동 자원봉사캠프장은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하실 수 있도록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쳐 가겠다”고 밝혔다.
이동완 충현동장은 “매주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캠프 활동가분들께 감사드리며 취약계층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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