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교육감 “경남교육은 대한민국 미래교육의 표준”
경남교육청, 2022년 시무식 갖고 힘찬 출발
김점영 기자
kjy@siminilbo.co.kr | 2022-01-03 19:00:10
[창원=김점영 기자]
경상남도교육청(박종훈 교육감)은 3일 오전 10시 본청 강당에서 2022년 시무식을 갖고 힘차게 한 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1월 1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국·과장 및 전입 직원 소개가 있었다.
박 교육감은“대한민국은 선진국형 교육의 마지막 문턱에 와있다. 경남교육청이 이를 충분히 주도해 나갈 역량을 갖추고 있다.”면서, “학급 당 학생 수 감축, 스마트 단말기 보급, 돌봄시간 연장, 기초학력전담팀 운영 등으로 미래교육체제를 본격적으로 실행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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