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토목직 공무원 고속국도 건설현장 견학 실시
건설 신기술 접목 등 업무 전문성 향상 기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3-03-15 17:50:25
| ▲ 고속국도 제14호선 창녕~밀양간 건설공사 제6공구 현장사무실에서 사업 현황을 청취하고 있다.
[밀양=최성일 기자]밀양시(시장 박일호)는 토목직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15일 고속국도 건설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박재권 건설과장은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에서 건설 신기술을 체득하여 업무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견학을 실시했다”면서, “토목직 공무원들이 기술 노하우를 서로 공유하는 등 업무에 전문성을 접목시켜 신뢰받는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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