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의회, 2026년 첫 임시회 앞두고 의회운영위원회 개최

제259회 임시회 2월3일~10일 8일간 진행

여영준 기자

yyj@siminilbo.co.kr | 2026-01-27 18:22:16

 ▲ 27일 열린 의회운영위원회 진행 모습.(사진=금천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금천구의회(의장 이인식)가 오는 2월 3~10일 제259회 임시회를 연다. 

 

구의회는 27일 의회운영원회를 열고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하고,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을 예정이다.

4일부터 9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별 회의를 열어 의원발의 조례안 15건을 포함한 조례 제·개정안 18건과 동의안, 선임안 등 총 27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주요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지원 조례안(고영찬 의원) ▲서울특별시 금천구 인공지능 기본 조례안(도병두 의원) ▲서울특별시 금천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병두‧이인식 의원) ▲서울특별시 금천구 헌혈 및 장기기증등록 장려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윤영희 의원) ▲서울특별시 금천구 주거복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엄샛별 의원) ▲서울특별시 금천구 생활주변 위험수목 처리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용술 의원) 등이 있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제25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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