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회, 소통과 신뢰로 새 출발… 시민 곁 의정 다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첫 지방의회… 시민 중심 책임 의정 본격화

이문석 기자

lms@siminilbo.co.kr | 2026-07-14 19:03:07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순천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단체 기념 촬영.(사진 = 순천시의회)

 

순천시의회(의장 유영철)는 14일 본회의장에서 제10대 순천시의회 개원식을 열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개원식에는 시의원과 손훈모 순천시장, 기관·단체장, 역대 의장 등이 참석했으며, 의원 선서와 윤리강령 낭독 등을 통해 시민의 대표로서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다짐했다.

유영철 의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대 첫 지방의회로서 순천의 가치와 시민의 권익을 지키고, 집행부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10대 순천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책임 의정을 실천하며 지역 경쟁력 강화와 시민 행복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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