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대구경북지역본부, 울릉도 지적재조사에 박차 가한다
백광태 기자
bkt@siminilbo.co.kr | 2023-04-10 20:08:15
지적재조사는 110년 전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지적도를 조사·측량하여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2030년에 완료를 목표로 하는 국책사업이다.
울릉군은 북서풍의 영향으로 3월에도 눈이 잘 녹지 않고, 지형은 고저가 심한 경사지로 측량에 어려움이 존재한다.
또한, 지적재조사사업 수행 시 민간대행자 미선정으로 사업추진 공정이 다소 더디게 진행되는 장애요인을 안고 있었다.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LX대구경북지역본부는 3월 말부터 드론 영상 촬영, 4월 초에는 일필지측량을 지원하여 국책사업의 완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드론 영상을 활용하여 환경제약 및 인력운영의 한계성을 신기술로써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측량현장에서, 지역주민을 만나 소통하며 지적재조사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알리는 자리를 이어가기도 하였다.
대구경북지역본부 이주화 본부장은 “도서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게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서 책무이행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말을 전하였다.
LX공사에 따르면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에 민간업체 131개(202팀)가 참여하고 있으며 인력 규모로는 사업을 시작한 2012년 이래 최대 규모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3개(29팀, 166명)의 민간대행자와 함께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하면서, 민간시장 안착을 위한 기술교육 및 소프트웨어 무상배포 등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LX대구경북지역본부는 3월 말부터 드론 영상 촬영, 4월 초에는 일필지측량을 지원하여 국책사업의 완수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드론 영상을 활용하여 환경제약 및 인력운영의 한계성을 신기술로써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지원을 통해 측량현장에서, 지역주민을 만나 소통하며 지적재조사의 필요성과 효과성을 알리는 자리를 이어가기도 하였다.
대구경북지역본부 이주화 본부장은 “도서지역이라는 이유만으로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게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서 책무이행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는 말을 전하였다.
LX공사에 따르면 2023년 지적재조사 사업에 민간업체 131개(202팀)가 참여하고 있으며 인력 규모로는 사업을 시작한 2012년 이래 최대 규모다..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3개(29팀, 166명)의 민간대행자와 함께 지적재조사사업을 수행하면서, 민간시장 안착을 위한 기술교육 및 소프트웨어 무상배포 등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