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복귀 강행?...'불후의 명곡' 출연 속 비난 여론 증폭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3-16 20:13:05

▲ 사진=방송 화면 캡쳐

 

KBS '불후의 명곡'의 이휘재 출연에 대한 논란이 뜨겁다.

 

최근 각종 언론을 통해 이휘재 복귀 관련 보도가 이어지며 찬반양론이 확산되는 가운데, KBS '불후의 명곡' 제작진의 이휘재 출연을 강행한 것으로 알려지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더욱이 16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장에 이휘재는 장시간 기다린 취재진을 피해 다른 루트를 통해 들어간 것으로 확인되며 비난 여론이 증폭 중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카메라 무서워하는 연예인은 자격 상실", "이휘재 보기 싫다는데 출연시키는 KBS도 노답", "시청자 우롱하는 '불후의 명곡' 폐지해라" 등의 댓글을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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