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양돈농가 강화된 방역시설 현장 점검 실시
이선기 부군수 양돈농가 및 방역시설 직접 점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2-19 19:08:05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경기, 강원지역에서 시작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상북도까지 확대됨에 따라 양돈농가의 강화된 방역시설 설치 사항을 긴급 점검했다.
이선기 부군수는 지난 18일 합천군 율곡면 소재 양돈농가와 율곡 종합방역소를 방문해 방역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합천군 축산과에서는 농가의 강화된 방역시설의 설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6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농가의 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4월까지 설치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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