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시무식과 함께 공식 일정 시작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26-01-02 22:12:11

 시무식에 참석한 김포시의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김포시의회][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김포시의회가 2일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2026년 새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김종혁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김포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경의를 표하고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열린 시무식은 임용장 수여,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낭독, 신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함께했다.

 

김종혁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 김포시의회는 ‘시민의 희망을 실현하는 의회’라는 가치 아래 의정의 내실을 다졌다”며 “심도 있는 예산심의와 조례 제‧개정, 정책토론회와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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