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고온기 대응‘현장기술지원단’가동
폭염 대비 가축 피해 막는다, 맞춤형 기술지원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6-07-28 15:48:19
올해 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에 따른 생산성 저하와 폐사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농가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번 현장기술지원은 국립축산과학원, 경상남도농업기술원, 합천군농업기술센터 및 외부 전문 컨설턴트 등 9명이 참여했다.
박창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합천군 축산농가들의 고온기 가축 피해를 예방하고,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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