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지수 TOP5' 리센느, 맨체스터 시티 하프타임 공연 개최
김민혜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26-07-15 20:53:30
대세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글로벌 K-POP 스타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리센느가 잉글랜드 맨체스터 시티와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맞대결에서 하프타임 공연을 펼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쿠팡플레이는 “다음 달 9일 오후 8시 열리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의 하프타임 쇼 아티스트로 리센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리센느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무대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밝고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을 선물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아시아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K-브랜드지수 K-POP 그룹 부문 TOP5에 등극하며 존개감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K-브랜드지수 K-POP 그룹 부문은 포털사이트 검색량 상위 30위를 대상으로,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12억491만6798건을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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