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문화예술과, 농촌일손돕기 나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2-06-12 00:02:14
합천군 문화예술과(과장 김필선)는 10일 양파 수확기를 맞아 가야면 구미리의 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오전부터 시작된 작업에는 문화예술과 직원 16명이 800평 규모의 양파밭에서 양파 순자르기, 양파 캐기, 폐비닐 정리하기 등 하며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필선 문화예술과장은 “장기간 지속된 가뭄과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농가에 적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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