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도시디자인과, 포상금 10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9-01-04 00:02:00 [용인=오왕석 기자]용인시는 도시디자인과 직원들이 연말연시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 기탁한 성금은 지난 10월‘2018대한민국공공디자인대상’에서 프로젝트 부문 우사작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 일부다. 도시디자인과 관계자는 “포상금을 의미있는 곳에 사용하자는 직원들의 뜻에 따라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 제물포구의회,‘ 동인천역 도시개발 결의안’ 채택최은주 영종구의원, 월디장학회 기본재산 해결 촉구예산군, 이달 레드서클 캠페인·챌린지강북구, 연중 무료 결핵검진··· 이동검진도마포구, 경로당에 ‘어르신밥상’ 국·반찬 배달성북구, 11~13일 ‘핀란드 책문화’ 숲속 도서관 행사4·5일 서울세계불꽃축제··· 용산구, 안전관리 인력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