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방문보건센터, 홀몸노인 건강관리 강화

박근출 기자

pkc@siminilbo.co.kr | 2019-01-19 00:02:00

[여주=박근출 기자] 경기 여주시 방문보건센터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지역내 홀몸노인과 건강취약계층 노인들의 방문건강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또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 홀몸노인 및 추위에 취약한 노인들의 혈압·혈당체크와 더불어 한파대비 건강수칙 교육, 상담 및 불편사항을 점검,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방문보건센터는 한파대비 건강관리를 위해 ▲실내에서는 가벼운 실내운동, 적절한 수분섭취, 고른 영양섭취와 실내 적정온도(18~20℃)를 유지하며, 건조하지 않도록 할 것과 ▲실외에서는 따뜻한 옷 입기, 무리한 운동 삼가기 ▲외출 전 체감 온도를 확인하기(추운 날은 가급적 야외활동 자제하기)를 당부했다.


방문보건센터 관계자는 방문건강관리를 통해 “홀몸어르신 및 건강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자들에게 겨울철 한파로 인한 건강피해가 없기를 소원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보건소 방문보건팀, 여주시방문보건센터로 문의하면 친절히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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