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스마트드론(주) 창립식 개최
오왕석 기자
ows@siminilbo.co.kr | 2019-01-24 00:02:41
용인 스마트드론(주)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드론 운용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한 영농을 구현하는데 목적을 두고 창립됐다.
특히 드론 자격증은 경찰, 공무원, 개인사업자, 학생, 주부 등 다양한 사람들로 구성돼 있다.
이에 용인 스마트드론은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드론교실 운영과 각종 드론대회를 개최해 드론활성화 운영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을 활용한 방제기술 보급과 교육을 함께 전문방제인력 양성까지 원스톱 지원체게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스마트한 영농환경을 조기에 달성 4차 산업 도시로서 용인을 만든다.
남홍숙 용인시의회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앞으로 나라를 이끌러 갈 4차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역의원으로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밝혔다.
이어 윤득원 처인구청장은"용인 스마트드론의 발전을 위해 구에서 행정적으로 도울수 있는 부분은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밝혔다.
권승오 회장은 "앞으로 시민의 문화증진과 복지향상은 물론 영농 및 소방방제에 드론을 접목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며 "무엇보다 지역 드론 관련 교육 및 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교육을 전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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