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교통·물가안정등 8개분야 상황실 운영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19-01-28 00:00:03
설 연휴 민원사각지대 제로화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연휴 기간 동안 교통 및 물가안정, 환경, 산불방지, AI·구제역 방역, 재난·재해, 보건진료, 상하수도 등 8개 분야별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교통 및 물가안전 대책반은 연휴기간 중 교통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역내 운송업체 및 버스터미널을 대상으로 시설 및 장비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원에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또 연휴 기간 중 차량 소통상황 및 안전운행 관리와 교통 불편신고 및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하고자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물가모니터링 요원을 통한 물가동향 관리와 불공정 거래행위 단속 및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환경대책반에서는 연휴기간에 특히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할 것을 대비코자 생활쓰레기 중점 수거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도로변 및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취약 지역 일제 대청소 실시와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쓰레기 수거일(2월 4일)을 지정, 연휴기간 중 발생한 쓰레기를 수거한다.
재난·재해 대책반은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군민의 안전의식 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보건진료 대책반은 지역내 보건기관 23곳과 의료기관 24곳, 약국 22곳을 각각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진료 공백 및 약국이용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은 군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산불방지 대책반은 산불예방 활동 및 진화대책을 강구해 현장진화지휘체계를 구축·유지해 산불 발생시 지체 없이 즉각 대처할 예정이고, AI·구제역 방역 대책반은 연휴기간에도 소독초소를 운영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차량 등에 대한 철저한 소독활동을 실시하며 상ㆍ하수도 대책반은 고지대 및 수압 저하 지역 등에 비상급수 계획을 수립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연휴기간 동안 군민과 우리 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이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연휴 기간 동안 교통 및 물가안정, 환경, 산불방지, AI·구제역 방역, 재난·재해, 보건진료, 상하수도 등 8개 분야별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먼저 교통 및 물가안전 대책반은 연휴기간 중 교통안전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역내 운송업체 및 버스터미널을 대상으로 시설 및 장비 일제점검을 실시하고 운수종사원에 사전교육을 실시한다.
또 연휴 기간 중 차량 소통상황 및 안전운행 관리와 교통 불편신고 및 교통사고 발생시 신속히 대응하고자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물가모니터링 요원을 통한 물가동향 관리와 불공정 거래행위 단속 및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환경대책반에서는 연휴기간에 특히 생활쓰레기가 많이 발생할 것을 대비코자 생활쓰레기 중점 수거대책을 마련했다.
재난·재해 대책반은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군민의 안전의식 증진을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보건진료 대책반은 지역내 보건기관 23곳과 의료기관 24곳, 약국 22곳을 각각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해 진료 공백 및 약국이용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키로 했다.
연휴기간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은 군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산불방지 대책반은 산불예방 활동 및 진화대책을 강구해 현장진화지휘체계를 구축·유지해 산불 발생시 지체 없이 즉각 대처할 예정이고, AI·구제역 방역 대책반은 연휴기간에도 소독초소를 운영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 차량 등에 대한 철저한 소독활동을 실시하며 상ㆍ하수도 대책반은 고지대 및 수압 저하 지역 등에 비상급수 계획을 수립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연휴기간 동안 군민과 우리 군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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