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방서, 숙박업소 소방안전점검 나서
임일선
lis@siminilbo.co.kr | 2019-02-25 06:00:43
최근 전국적으로 모텔 등의 숙박업소 화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인명피해가 잇달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기에 관할 119안전센터에서 소방활동자료조사 및 조치명령이행 확인과 더불어 추진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계속되는 경기침체 여파로 여관, 모텔 등 숙박시설을 터전삼아 전전하는 장기 투숙객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취사행위 등 화기 사용에 의한 화재발생 위험도가 높아졌다”면서 “업주나 직원, 투숙객 모두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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