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배정남, 반려견 벨 향한 각별한 애정...손수 만든 옷 입히고 카페에서 셀피 한 컷
서문영
issue@siminilbo.co.kr | 2019-02-25 06:00:43
최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배정남이 장기간의 출국으로 반려견 벨과 이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사진 속 배정남은 카페 야외 테이블에서 손수만든 의상을 입힌 반려견 벨과 함께 멋드러진 의상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경탄을 자아낸 것.
한편 1983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배정남은 모델 출신으로, 연기자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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