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공개' 조현아 남편, ""아빠, 나 평생 지켜줄 거지"에 용기내" 들여다보니
서문영
issue@siminilbo.co.kr | 2019-02-25 06:00:43
박씨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아내를 상대로 ‘조현아 동영상’을 공개하는 이유에 대한 글을 쓴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확인이 어렵지만 박씨의 심경 글은 여러 커뮤니티에 퍼지고 있는 상황. 이 내용은 박씨가 변호인을 통해 전해 입장과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씨가 촬영해 언론을 통해 공개된 조현아 전 부사장의 폭언 동영상은 서너 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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