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래퍼 시작' 마미손,"한국 힙합 살릴 방법...버닝썬 폐업·빈지노전역·천재노창 부활·꿈나무 발굴"
서문영
issue@siminilbo.co.kr | 2019-02-25 06:00:43
글에서 마미손은 “애증의 오디션 시즌이 돌아왔고 나는 내가 재밌는 거 한다”라는 글과 함께 ‘중등래퍼‘의 티저 영상을 게시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마미손은 ‘힙합 꿈나무 발굴’을 목표로 삼으며 중학생 래퍼들을 발굴해 함께 활동할 것으로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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