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공직자 희망나눔 추진
민장홍 기자
mjh@siminilbo.co.kr | 2019-02-26 00:00:00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안산시 단원구는 올해도 ‘단원구 공직자 희망나눔’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공직자 희망나눔 후원 참여는 단원구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적립된 기탁금은 설?추석 명절 및 연말 시기에 차상위 계층 등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주민을 위주로 지원한다.
공직자 희망나눔은 2013년 저소득 다문화가정 자녀와 함께하는 공직자 희망나눔으로 시작한 후 올해가 7년째다.
이만균 구청장은 “공직자 희망나눔은 2013년 이후 우리 공직자들의 나눔 문화로 자리잡아왔고 지역 공동체 회복에 기여해 왔다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지역과 구민을 위해 좀 더 가치를 더하고 발전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전 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 공직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5일까지 후원 참여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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