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조촐한 생일파티 눈길..."소중한 사람과 함께"
나혜란 기자
issue@siminilbo.co.kr | 2019-03-05 04:00:18
최준희는 3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생일 파티였지만 너무 행복했던 17살의 내 생일"이라는 글과 올렸다.
이어 "사실 너무 기대했던 탓일까 예전에 비해 지인들에게 많은 축하를 받지 못해서 기대했던 사람들에게 축하를 듣지 못해 서운한 하루였지만 더 소중한 사람이 함께 했었기에 뜻깊게 보낼수 있었던 하루였다. 다들 디엠으로 축하해줘서 감사해요. 엄마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최준희는 최근 루프스병 투병 사실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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