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여도학원 민경호 이사장, 전남미래교육재단에 장학기금 2천만원 기탁
황승순 기자
whng04@siminilbo.co.kr | 2019-03-05 04:00:06
[남악=황승순 기자] 학교법인 여도학원(이사장 민경호)이 2월 28일(목) 오전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재단법인 전남미래교육재단(이사장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에 장학기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장학기금을 전달한 여도학원 조영진 상임이사는“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열정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조그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도학원은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 기업들이 자체기금으로 설립․운영하고 있는 학교법인으로, 기업이윤의 사회적 환원 차원에서 지역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전남 인재 육성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2012년부터 이번까지 6회에 걸쳐 총 8,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남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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