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문열어
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2019-03-05 04:00:46
가정동에 지상3층 규모로 조성돼
자립생활·직업교육 지원등 전일제 프로 운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에 전국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4일 개관했다.
이 센터는 봉수대로 539번길 가정동 성당 뒤편에 연면적 2362㎡에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만 18세 이상 성인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서비스를 책임지게 된다.
교육센터의 평생교육은 자립생활지원팀(2개반), 전환교육지원팀(4개반), 직업교육지원팀(4개반)의 전일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개관 당일부터 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시간제 프로그램 등도 개설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전일제 프로그램에는 약 70명의 이용자가 모집됐으며, 이용자는 장애등급에 상관없이 차별 없고 투명한 방식의 추첨제로 선정돼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개관식에 참석한 한 발달장애인의 가족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통해 가족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고 큰 도움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재현 구청장은 “발달장애인 가족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장애인 정책을 펼친 결과, 인천시 최초로 전국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건립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은 물론 서구 구민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구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자립생활·직업교육 지원등 전일제 프로 운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서구에 전국 최대 규모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4일 개관했다.
이 센터는 봉수대로 539번길 가정동 성당 뒤편에 연면적 2362㎡에 지상 1~3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만 18세 이상 성인발달장애인의 평생교육서비스를 책임지게 된다.
교육센터의 평생교육은 자립생활지원팀(2개반), 전환교육지원팀(4개반), 직업교육지원팀(4개반)의 전일제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개관 당일부터 센터를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시간제 프로그램 등도 개설될 예정이다.
한편 앞서 전일제 프로그램에는 약 70명의 이용자가 모집됐으며, 이용자는 장애등급에 상관없이 차별 없고 투명한 방식의 추첨제로 선정돼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개관식에 참석한 한 발달장애인의 가족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통해 가족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고 큰 도움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재현 구청장은 “발달장애인 가족의 어려움을 덜어주는 장애인 정책을 펼친 결과, 인천시 최초로 전국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건립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은 물론 서구 구민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구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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