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남자친구와 300일 "오래오래 행복하자 우리"
서문영
issue@siminilbo.co.kr | 2019-03-05 00:00:00
최준희는 지난 2월 26일 자신의 SNS에 "300일 너무 축하해,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자 우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셀피를 올려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준희는 유튜브 개인 채널을 개설, 루푸스 병을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이어 학교폭력 가해자임을 밝히며 누리꾼들의 다양한 목소리가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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